[국가부도의 날] 열기 가득했던 서울 무대인사 현장 공개

김혜수, 유아인, 허준호, 조우진, 최국희 감독 총출동

문병곤 기자 | 기사입력 2018/12/03 [15:37]

[국가부도의 날] 열기 가득했던 서울 무대인사 현장 공개

김혜수, 유아인, 허준호, 조우진, 최국희 감독 총출동

문병곤 기자 | 입력 : 2018/12/03 [15:37]

▲ 영화 <국가부도의 날>의 김혜수, 유아인, 허준호, 조우진, 최국희 감독이 12월 1일(토), 12월 2일(일) 서울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들과 만났다.     © CJ엔터테인먼트

 

영화 <국가부도의 날>의 김혜수, 유아인, 허준호, 조우진, 최국희 감독이 12월 1일(토), 12월 2일(일) 서울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들과 만났다.

 

▲ 영화 <국가부도의 날>의 서울 무대인사     ©CJ엔터테인먼트

 

이날 김혜수는 관객들에게 “귀한 휴일 저희 영화와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다. <국가부도의 날>을 보시면서 가슴 아프고 힘들었던 기억, 몰랐던 새로운 경험, 그리고 다양한 의견들을 나눌 수 있는 유의미한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영화 <국가부도의 날>의 서울 무대인사     ©CJ엔터테인먼트

 

유아인은 “귀한 시간 <국가부도의 날>과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린다. 그 동안 가족, 지인, 친구 분들과 못 나눴던 이야기들을 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조심히 돌아가시고 <국가부도의 날> 기억해 주시길 바란다”며 소감을 전했다. 

 

▲ 영화 <국가부도의 날>의 서울 무대인사     ©CJ엔터테인먼트

 

특히 배우들은 객석으로 직접 찾아가 관객들과 악수를 나누고 셀카를 찍는 등 적극적인 팬 서비스를 선보이며 10대부터 60대까지 전 연령층 관객에게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 영화 <국가부도의 날>의 서울 무대인사     ©CJ엔터테인먼트

 

영화 <국가부도의 날>은 국가부도까지 남은 시간 일주일, 위기를 막으려는 사람과 위기에 베팅하는 사람 그리고 회사와 가족을 지키려는 평범한 사람까지, 1997년 IMF 위기 속 서로 다른 선택을 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개봉 첫 주 157만 관객 돌파, 박스오피스 1위로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penfre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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