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집 살림’ 이천수 부모님, 추억 속 수영대결 시작! ‘뜻밖의 설렘’

김정화 | 기사입력 2018/12/05 [09:53]

‘한집 살림’ 이천수 부모님, 추억 속 수영대결 시작! ‘뜻밖의 설렘’

김정화 | 입력 : 2018/12/05 [09:53]



‘한집 살림’ 이천수 어머니-아버지가 잊고 있었던 연애세포를 되살리는 수영대결을 펼쳐 이목을 집중시킨다.

 

오늘 5일(수) 방송되는 TV CHOSUN ‘한집 살림’(연출 정희섭)에서 이천수 부모님은 과거의 연애 기억을 떠올리는 수영대결에 나설 예정이다. 노상 티격태격했던 부모님 사이에서 뜻밖의 설렘 모드가 작동돼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 날 어머니는 “연애할 때 아버지가 풀장 데려가서 나를 꼬셨잖니~!”라며 수줍게 고백해 폭소를 자아냈다. 알고 보니 해병대 출신인 아버지가 어머니에게 수영을 가르쳐 주면서 알콩달콩한 연애시절을 보냈던 것. 이처럼 옛 추억을 되살리며 아버지와 어머니가 수영대결에 돌입해 눈길을 끈다.

 

이어 공개된 스틸에서 수영복을 입은 이천수 가족이 시선을 모은다. 어머니는 흰색 수영모를 단단히 쓰고 10년 수영 경력의 강력한 포스로 관능 몸매를 자랑하는가 하면 아버지는 해병대 출신을 자랑하며 잔극육을 과시해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무엇보다 이천수 부모님의 수영대결을 지켜보던 스튜디오에서는 “어머니 아시아의 인언데요!”라며 감탄을 자아내 사랑으로 쌓아 올린 수영 실력이 어느 정도 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한편, 아버지의 수경이 코에 걸리는 불상사로 인해 아버지가 한차례 위기를 맞는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과연 부모님은 옛추억에 잠겨 둘만의 오붓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지 기대감을 자아낸다.

 

TV CHOSUN ‘한집 살림’은 연예계 스타들이 부모·형제 및 선후배, 절친 사이의 ‘두 집 살림’을 청산하고 ‘한집 살림’하는 과정을 담은 ‘신개념 합가 리얼리티’. 오늘 5일(수) 밤 11시에 7회가 방송된다.

 

<사진-TV CHOSUN ‘한집 살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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