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소방서 광양119안전센터, 학생들에게 소방이란 꿈을 심어주다

최동준 | 기사입력 2018/12/06 [09:24]

광양소방서 광양119안전센터, 학생들에게 소방이란 꿈을 심어주다

최동준 | 입력 : 2018/12/06 [09:24]

 

▲  광양여자중학교 학생들과 광양119안전센터



광양소방서(서장 송태현) 광양119안전센터는 어제 오전 광양여자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소방관탐색 및 직업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미래소방관 체험을 실시하였다.

 

광양119안전센터는 평소 영,유아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많은 교육을 하였으나, 이번은 중학교 학생들이기에 조금더 난이도 있고 깊은 훈련들을 실시하였다.

 

금일 미래소방관 직업체험 프로그램은 △소방관이 되기위한 진로탐색 및 질문시간 △소방공무원이 갖추어야할 소양과 채용과정소개 △방화복 및 공기호흡기 착용해보기 △ 소방차량을 이용한 호스 방수체험 △구급, 펌프, 굴절차 등 소방차량 및 적재장비 소개 △체험소감 발표 및 설문 등을 차례로 무려 4시간이나 교육을 진행하였다. 물론 진행을 하는동안 출동 및 훈련출동으로 인해 잠시 지연되었지만 광양여자중학교 학생들의 웃음으로 즐거운 시간이 되었다.

 

체험을 참여하신 광양여중 관계자는 " 저번에도 10명가량 훈련을 받았었는데 설명부터 너무 잘해주셔서 학생들에게 추천을 했더니 소방서 간다고 좋아했었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재밌고 즐겁게 학생들의 참여도를 높여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고생이 많으신데 소방관들에게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 등 여러 느낀점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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