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공무직 노조 2018년 단체,임금협약 체결

김정화 | 기사입력 2018/12/13 [07:57]

아산시 공무직 노조 2018년 단체,임금협약 체결

김정화 | 입력 : 2018/12/13 [07:57]

▲ 협약 체결식 기념촬영(서무팀장 한대균, 인사팀장 최광락, 총무과장 김성호, 충남세종지역노조 이중열 수석부회장, 윤영숙 지회장, 충남공공노조 수석부지부장 박홍일, 사무국장 이은우)    

 

아산시와 아산시 세종충남지역노동조합 아산시지회, 충남공공노동조합 아산시지부는 12월 11일(화) 시청 중회의실에서 2018년 단체협약 및 임금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기본급을 2017년 대비 2.8% 인상 등에 합의했다.

 

지난 7월 31일 노조측 요구안이 접수된 이후 노사 상견례를 시작으로 11월 19일까지 총 10차까지 가는 실무교섭과 2차례의 피켓시위 등 노사간 협상에 진통도 있었지만 막판 노사간 성숙한 양보와 타협을 통해 이번 협약을 이루어 내었다.

 

아산시 대표 교섭위원 김성호 총무과장은 “대화와 협력적 노사문화를 통해 시민이 행복한 아산시 만들기에 함께 노력하자”며 인사말을 했다.

 

이어 노조 측 대표 교섭위원인 윤영숙 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교섭에서 존중받는 느낌이 들어 고마웠다. 앞으로도 일선에서 조합원들과 함께 아산시민의 행복과 발전에 적극 협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포토뉴스
8월 셋째주 주간현대 1108호 헤드라인 뉴스
1/3
광고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