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둘째주 주간현대 1086호 헤드라인 뉴스

주간현대 | 기사입력 2019/03/08 [14:52]

3월 둘째주 주간현대 1086호 헤드라인 뉴스

주간현대 | 입력 : 2019/03/08 [14:52]


톱기사/
‘무혐의 처분’ 6년 만에 다시 시끌…‘김학의 불똥’ 어디로 튀나?


최순실 배후론 솔솔
황교안 대략난감 왜?

 

-증거 3만 건 빠뜨린 정황…‘김학의 차관’ 최순실이 꽂았다는 說
-당시 경찰 수사팀 관계자 “박근혜 청와대 압력 있었다” 실토
-정의당 “당시 법무부 장관 황교안 ‘김학의 성접대’ 입장 밝혀라”

 

이른바 ‘김학의 성접대 의혹’이 사건 발생 12년 만에, 검찰의 ‘무혐의 처분’ 6년 만에 다시 언론을 달구고 있다. 김학의(63) 전 법무부 차관의 별장 성접대 의혹 사건을 재조사 중인 대검찰청 과거사진상조사단이 경찰의 부실수사 정황을 확인해 진상 파악에 나섰기 때문이다. 조사단은 당시 경찰 수사와 검찰 송치 과정에 청와대가 개입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고, 당시 경찰 수사팀 관계자로부터 청와대 압력이 있었다는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김학의 불똥’은 검찰과 경찰뿐만 아니라 정치권까지 튀었다. 정의당은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사건의 수사가 진행되던 시점에 법무부 장관으로 재직한 점을 거론하며 황 대표에게 “김학의 전 차관 성접대 사건에 대한 입장을 밝히라”고 요구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정치/
MB 349일 만에 풀려나 ‘집으로’

박근혜 석방론도 심상찮은 내막

-재판부, 자택구금 조건부 석방에 ‘황제보석’ ‘특혜보석’ 비판 솔솔

-율사 출신 황교안·나경원 투톱, 대놓고 '박근혜 사면' 띄우기 전략

-탄핵부정 관련 교통정리 못한 채 태극기 세력 코드 맞추기 발언


사회/
장자연 리스트 유일 목격자
윤지오 얼굴 내놓고 대폭로
-수사기관·유력인사 부조리 고발…죽은 장자연, ‘산 가해자’ 잡을까?-

 

경제/
신동빈·구광모·이재용
직원들과 ‘셀카’ 소통
-신동빈, 사내식당에서 점심 식사 후 직원들 촬영 요청 ‘기꺼이’
-이재용, 짬뽕 먹고 직원들과 ‘김~치’…정의선도 최태원도 ‘소통’

 

현대자동차 ‘8세대 쏘나타’
첨단 오빠차 대변신 스토리
-차체 낮춰 외관 날렵…이름 빼고 다 바꿔…자동차 마니아 ‘기대 이상-

 

롯데·현대·신세계 백화점
뷰티 편집숍에 꽂힌 내막
-2조1000억 헬스&뷰티 시장 겨냥 저마다 화장 곱게 하고 도전장!-


소비자/
가습기 살균제 만든 SK케미칼
이번엔 ‘검찰의 단죄’ 받을까?
-검찰, SK케미칼 임원 대거 불러 ‘유해 원료’ 인지 여부 집중추궁
-경실련, “가습기 살균제 참사 정점에는 SK케미칼과 김앤장 있다”

 

SK텔레콤 5G 요금제
얼마나 비쌌기에 퇴짜?
-고가 데이터 중심 요금제만 제출하자 과기정통부 ‘반려’ 결정

 

포켓 와이파이 ‘먹통’…
소비자를 봉으로 알았다!
-소비자 상담 분석 결과 4명 중 1명 ‘통신장애’…배상은 모르쇠

 

읽을거리/
풍수연구가 장천규 소장의
소설보다 재미있는 명당야사

-천하의 명당! 대원군 부친 ‘남연군 묏자리’에 얽힌 이야기 공개
-2대째 왕 나오는 명당과 만대부귀 누리는 명당, 대원군 선택은?

노벨의학상이 밝힌
식사와 수면의 규칙
“아침은 황제처럼, 저녁은 거지처럼 먹어라”

 

영화 ‘증인’ 히어로 정우성
“좋은 사람 되려 노력 중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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