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네기재단 대표학자 '팀 마우러', 한국 온다!

고려대 정보보호연구원 초청으로 3월26일 세미나...사이버 보안 주제로 강연

김보미 기자 | 기사입력 2019/03/15 [14:33]

카네기재단 대표학자 '팀 마우러', 한국 온다!

고려대 정보보호연구원 초청으로 3월26일 세미나...사이버 보안 주제로 강연

김보미 기자 | 입력 : 2019/03/15 [14:33]

고려대 정보보호연구원은 3월26일 오전 10시30분 고려대 미래융합기술관 강당(601호)에서 미국의 대표적 싱크탱크인

카네기 국제평화재단(Carnegie Endowment for International Peace) 공동책임자 '팀 마우러(Tim Maurer)' 위원을 초청해 세미나를 갖는다.

 

이 세미나는 Cyber(in)security and Geopolitics를 주제로 최근 전 세계 국가와 국제기구를 중심으로 논의되고 있는 사이버 프록시(proxies), 사이버 용병, 사이버 규범과 억제 등에 관한 이슈에 대해 연사를 초청하여 진행될 예정이다.

 

초청연사인 팀 마우러 카네기 국제평화재단 공동책임자 및 연구위원은 사이버 스페이스에서의 규범 개발과 국제관계 관련 연구를 수행하는 신진 학자로, 사이버 보안 및 재무 안전성에 중점을 둔 사이버 보안, 디지털 시대 인권 및 인터넷 거버넌스 등을 주요 연구 분야로 하고 있다. 아울러 국제전략문제연구소(CSIS, Center for Strategic and International Studies), NATO 사이버방위공동방위센터(CCDCOE, Cooperative Cyber Defence, Center of Excellence)를 비롯한 다양한 국제기관에서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에 저서 <Cyber Mercenaries: The state, Hackers, and Power>를 발표한 바 있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진 교수(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장), 임종인 교수(고려대학교 정보보호연구원장, 前 대통령 안보특보), 최성주 교수(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 前 국제안보대사)를 비롯한 사이버 안보 관련 다양한 분야의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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