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한 편의 영화 ‘애드 아스트라’

진짜 우주와 한 치 앞도 예상할 수 없는 스토리 ‘흥미진진’

인터넷뉴스팀 | 기사입력 2019/08/30 [11:58]

이 한 편의 영화 ‘애드 아스트라’

진짜 우주와 한 치 앞도 예상할 수 없는 스토리 ‘흥미진진’

인터넷뉴스팀 | 입력 : 2019/08/30 [11:58]

지금껏 본 적 없는 우주의 가장 현실적 모습 그려 ‘눈길’
엘리트 우주 비행사 변신한 브래드 피트 색다른 연기 화제

 

▲ 영화 ‘애드 아스트라’는 실종된 아버지를 찾아 지구의 생존을 위협하는 기밀 프로젝트를 막기 위해 태양계 가장 끝까지 탐사하는 임무를 맡게 된 우주 비행사에 대한 이야기다.    

 

세계적인 할리우드 스타 브래드 피트 주연 및 제작, 제임스 그레이 감독 연출, 제76회 베니스 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진출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애드 아스트라>가 9월19일 국내 개봉을 확정하고, 이와 함께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지금껏 본 적 없는 우주의 가장 현실적인 모습을 배경으로 엘리트 우주비행사로 변신한 ‘브래드 피트’의 색다른 모습과 한 치 앞도 예상할 수 없는 스토리로 호기심을 한껏 자극한다.


개봉을 앞두고 공개된 예고편은 엘리트 우주비행사 ‘로이 맥브라이드’로 분한 브래드 피트가 “제가 이 일을 택한 건 아버지 때문입니다. 우주에 우리의 미래가 있으니까요”라는 대사와 함께 우주복을 입고 걸어 들어오는 장면으로 시작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우주 임무를 위한 심리 진단을 받는 로이는 “최선을 다해 임무를 수행할 준비가 돼 있죠”라며 각오를 밝히지만, 우주에서 추락하는 예기치 못한 사고를 겪는다.


그리고 이 사고가 지구의 생존을 위협하는 우주 기밀 프로젝트의 실험 때문이며, 이것이 자신이 지금껏 영웅이라 믿었던 아버지와 연관되어 있음을 알게 된다.


결국 로이는 과거 인류의 희망을 걸고 우주 탐사를 떠났다가 실종된 아버지를 찾아 태양계 전체를 위협하는 기밀 프로젝트를 막기 위해 우주로 향하게 된다.


마침내 화성에 도착한 로이는 “우주사령부에선 아버지를 의심해. 그 심연 속에서 뭘 찾으신 걸까?”라며 그동안 자신이 믿고 있는 모든 것들이 흔들리는 상황에 괴로워한다.


달에 세워진 우주 도시에서 펼쳐지는 숨막히는 추격전, 한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화성 탐사와 그곳을 너머 태양계 가장 끝까지로 향하는 여정까지 절체절명의 위기가 계속되는 가운데 “세상은 우리가 뭔가 찾기를 기다리고 있다”라는 화면 속 아버지의 대사가 의미심장함을 더한다.


과연 그는 실종된 아버지를 찾고 기밀 프로젝트를 막을 수 있을지 예비 관객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영화 <애드 아스트라>는 실종된 아버지를 찾아 지구의 생존을 위협하는 기밀 프로젝트를 막기 위해 태양계 가장 끝까지 탐사하는 임무를 맡게 된 우주 비행사에 대한 이야기다.


칸 영화제 4회 노미네이트는 물론 유수 영화제를 휩쓸며 현존하는 최고의 미국 영화감독으로 꼽힌 제임스 그레이 감독의 첫 SF 영화이자, 엘리트 우주비행사로 변신한 브래드 피트의 첫 SF 대작으로 그가 주연 및 제작을 맡아 더욱 눈길을 끌고 있는 작품이다.


특히 브래드 피트는 이번 작품을 통해 첫 SF 영화에 도전하는 만큼 새로운 연기 변신을 통해 섬세하고 깊이 있는 연기로 또 한 번의 인생 캐릭터 연기를 예고, <맨 인 블랙> 시리즈의 토미 리 존스, <반지의 제왕> 시리즈의 리브 타일러, <러빙>의 루스 네가, <헝거게임> 시리즈의 도날드 서덜랜드까지 굵직한 존재감을 지닌 할리우드 명배우들과 함께 완벽한 연기 앙상블 선사할 예정이라 기대감을 더한다.


또한 <인터스텔라>, <덩케르크>의 호이트 반 호이테마 촬영 감독이 합류, 특유의 영상미도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제76회 베니스 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하며 수상 여부에 대한 전 세계 영화인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포토뉴스
10월 넷째주 주간현대 1116호 헤드라인 뉴스
1/3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