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설날 특별지원 자금 8조 원 지원

김보미 기자 | 기사입력 2019/12/27 [15:56]

IBK기업은행, 설날 특별지원 자금 8조 원 지원

김보미 기자 | 입력 : 2019/12/27 [15:56]

원자재 결제, 직원 급여 등 운전자금 용도…동일 기업당 3억 원 한도

 


IBK기업은행(은행장 김도진)은 오는 2월10일까지 일시적인 자금 부족을 겪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총 8조 원 규모의 설날 특별지원 자금을 공급한다고 12월24일 밝혔다.


기업은행은 특별지원 자금을 3조 원 규모의 신규대출과 5조 원 규모의 만기 연장으로 지원한다.


신규대출은 원자재 결제, 임직원 급여 등 운전자금 용도로 기업당 3억 원 한도로 공급한다.


또한 할인어음, 기업구매자금 등 결제성 대출의 경우 0.3%포인트 범위 내에서 대출 금리를 추가 감면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설날을 앞두고 자금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포토뉴스
2월 둘째주 주간현대 1130호 헤드라인 뉴스
1/3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