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2020 봄봄 시리즈’ 110여 종 출시

‘다이소에 벚꽃이 활짝 폈나 봄’

김보미 기자 | 기사입력 2020/02/14 [16:32]

다이소, ‘2020 봄봄 시리즈’ 110여 종 출시

‘다이소에 벚꽃이 활짝 폈나 봄’

김보미 기자 | 입력 : 2020/02/14 [16:32]

집에서도 봄 즐길 수 있는 상품 및 가성비 상품 강화

여심 자극하는 벚꽃 디자인의 주방·리빙용품, 뷰티용품, 문구·팬시류 등 구성

 

균일가 생활용품점 ㈜아성다이소가 다가오는 봄을 맞아 벚꽃을 테마로 한 ‘2020 봄봄 시리즈’를 선보였다. ‘Dear Spring - 봄편지’라는 콘셉트로 화이트·핑크 컬러를 사용, 흩날리는 벚꽃잎을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2017년부터 출시된 다이소 봄봄 시리즈는 여심을 자극하는 벚꽃 디자인으로 매년 완판 기록을 세운 히트 상품이다.

 

올해는 인테리어용품과 문구류, 헤어소품 등 기존의 인기 상품군을 다수 구성했으며, 집 안에서 봄을 즐길 수 있는 상품과 2000원 이하의 가성비 상품을 강화했다. 뷰티/패션용품과 주방/리빙용품, 문구/팬시류 등 총 110여 종으로 만날 수 있다.

 

뷰티/패션용품을 활용해 봄날과 어울리는 산뜻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봄 메이크업을 돕는 아이템으로 화장 브러시 6종과 조롱박 퍼프, 휴대하기 좋은 원형 버튼 거울 등이 있다. 봄봄 머리핀과 귀걸이, 목걸이, 팔찌 등은 봄 코디에 귀여운 포인트를 만들어준다. 이 밖에 에코백과 파우치 등이 있다.

 

▲ '2020 봄봄 시리즈' 제품 중 하나인 파우치.

 

주방/리빙용품은 주방과 거실 등 집안을 벚꽃으로 채우는 아이템으로 풍성하다.

 

먼저 집 안에서도 봄을 즐길 수 있도록 벚꽃 가랜드, 풍선, 종이 폭죽 등의 파티용품이 새로 출시됐다. 실내외에서 활용도가 높은 텀블러와 물병은 4종으로 마련됐고, 벚꽃 디자인의 유리접시와 유리컵, 테이블커버, 다용도 그릇 등이 있다.

 

▲ 주방/리빙용품은 주방과 거실 등 집안을 벚꽃으로 채우는 아이템으로 풍성하다. 사진은 벚꽃 디자인 유리컵 제품.

 

또한 봄봄 커튼과 스탠드, 꽃 향기의 디퓨저까지 활용하면 침실과 거실에 봄 느낌을 살릴 수 있다. 야외에서 벚꽃놀이와 봄 나들이를 즐기고 싶은 이들에게는 봄봄 2단 도시락, 종이접시, 지퍼백 등이 유용하다.

 

팬시/문구류는 새 학기를 위한 문구상품과 함께 실내 취미용품을 강화했다. 벚꽃 일러스트를 넣은 색지노트와 중철노트, 벚꽃 형태의 장식을 넣은 체리블라썸 볼펜을 만날 수 있다.

 

다꾸용품(다이어리 꾸미기 용품)은 스티커와 마스킹테이프, 점착메모지 등으로 구성됐으며, 특히 스티커 상품은 인덱스 스티커와 트레싱금박스티커, 반짝이는 펄스티커 등 6종으로 출시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 스티커 상품. 

 

또한 꽃잎슬라임과 컬러링북 세트, 스크래치 엽서 등 다양한 취미활동 용품으로 봄을 느긋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다이소 관계자는 “봄봄 시리즈는 2017년 처음 출시된 이후 매해 봄마다 소비자들에게 큰 사랑을 얻고 있는 상품”이며 “올해는 기존의 인기 상품에 집에서도 즐길 수 있는 상품군까지 확대해 봄의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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