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제국 황제로 변신한 이민호

“3년 만에 컴백…좋은 모습 보여드릴게요”

인터넷뉴스팀 | 기사입력 2020/03/20 [14:37]

대한제국 황제로 변신한 이민호

“3년 만에 컴백…좋은 모습 보여드릴게요”

인터넷뉴스팀 | 입력 : 2020/03/20 [14:37]

▲ 탤런트 이민호가 '푸른 바다의 전설' 이후 3년 만에 드라마로 복귀한다. 

 

탤런트 이민호가 대한제국 황제로 변신한다.


SBS TV 새 금토극 <더킹: 영원의 군주> 제작진이 3월16일 공개한 스틸컷 속 이민호는 대한제국 황제 이곤으로 변신, 위엄 있는 모습을 보였다. 신비로운 느낌이 드리워진 황실에서 제복을 입은 채 그윽한 눈빛과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이곤은 대한제국 3대 황제로 수려한 외모와 기품 있는 자태, 고요한 성품에 문무를 겸비했다. 예민함과 강박이 있어 모호한 말보다 정확한 숫자들을 좋아하는 이과형 인물이다.


이민호는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2016~2017) 이후 3년 만의 복귀다. 김은숙 작가와 <상속자들>(2013) 이후 다시 만나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보인다.


이민호는 “긴 공백 끝에 <더 킹>으로 여러분을 만나게 됐다. 오래 기다려준 만큼 좋은 모습으로 다가가겠다”며 “김은숙 작가님과 성숙한 모습으로 다시 한 번 작업할 수 있게 돼 뜻깊다. 두 번째 호흡을 맞추는 만큼 더 노력하겠다”고 했다.


<더 킹>은 악마의 속삭임에 맞서 차원의 문을 닫으려는 대한제국 황제 곤과 누군가의 삶, 사람, 사랑을 지키려는 문과형 대한민국 형사 정태을(김고은 분)이 두 세계를 넘나들며 공조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하이에나> 후속으로 4월에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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