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그룹,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사랑 나눔 헌혈 캠페인』 실시

김보미 기자 | 기사입력 2020/09/18 [17:25]

하나금융그룹,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사랑 나눔 헌혈 캠페인』 실시

김보미 기자 | 입력 : 2020/09/18 [17:25]

김정태 회장 “서로 돕는 분위기 확산 통해 위기 극복에 힘 모으자”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혈액 보유량 부족 문제 해결에 적극 동참

 

▲ 하나금융그룹(회장 김정태)는 코로나19 여파로 빚어진 혈액 부족 문제 해결에 힘을 보태고자 "사랑 나눔 헌혈 캠페인"을 17일과 18일 양일간 실시했다. 17일 하나금융그룹 명동사옥 야외주차장에 마련된 헌혈버스 앞에서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사진 가운데)이 헌혈 캠페인에 참여한 직원들과 함께 헌혈로 사랑을 나누자는 의미로 '손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하나금융그룹(회장 김정태, www.hanafn.com)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빚어진 혈액 부족 문제 해결에 힘을 보태고자 「사랑 나눔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하나금융그룹 명동사옥과 여의도 하나금융투자 본사, 청라 하나금융그룹 통합 데이터센터 등 세 곳에서 진행된 이번 「사랑 나눔 헌혈 캠페인」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졌으며, 18일까지 이틀 동안 진행했다.

 

특히,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에 맞춰 참여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체온 측정 및 손 소독을 실시하는 등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시간대별로 인원을 분산시켜 안전하게 진행했다.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은 캠페인 첫날 명동사옥 야외주차장에 마련된 헌혈버스를 찾아 참석한 직원들을 격려했다.

 

▲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사진 가운데)이 17일 하나금융그룹 명동사옥 야외주차장에 마련된 헌혈버스를 찾아 헌혈 캠페인에 참여한 직원을 격려하고 있다.  

 

김정태 회장은 “국가적으로 직면한 혈액수급 위기 상황에 여러분들이 오늘 나눈 혈액은 누군가의 생명을 살리는 소중한 수단이 될 것”이라며, “어려운 때일수록 우리 주변 이웃을 살피고 서로 돕고 나누는 분위기가 확산되어야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하나금융그룹이 혈액 부족 및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을 보탤 것”이라고 강조했다.

 

하나금융그룹은 코로나19로 인한 국가적 재난 사태에 그룹 임직원들의 헌혈 캠페인 참여로 혈액수급 안정화에 기여함으로써 행복한 금융을 실현하는데 앞장설 계획이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포토뉴스
11월 첫째주 주간현대 1162호 헤드라인 뉴스
1/3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