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rent Issue
썸네일 이미지
MB와 사위 나란히 ‘법의 심판’ 내막
Current Issue
MB와 사위 나란히 ‘법의 심판’ 내막
장인 이명박 재판 재개재개된 이명박(78) 전 대통령의 다스 실소유 의혹 항소심 재판에서 법원이 오는 1월에는 변론을 종결하겠다고 밝혔다.서울고법 형사1부(부장판사 정준영)는 12월9일 오후 이 전 대통령의 특정범죄 가중처벌...
Current Issue
썸네일 이미지
청와대 특감반원 죽음 그후 검경 기싸움 왜?
Current Issue
청와대 특감반원 죽음 그후 검경 기싸움 왜?
휴대전화 등 유류품 두고 공방…경찰, 두 차례 압수색 영장 신청검찰, ‘타살 혐의점 없어’ 기각…경찰 “타살 아니라도 원인 밝혀야”  숨진 채 발견된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실 특감반원 A씨의 유류품을 둘러싼 검찰과 경찰의...
Current Issue
썸네일 이미지
삼성바이오 증거 인멸 혐의, 부사장 등 8명 모두 징역형
Current Issue
삼성바이오 증거 인멸 혐의, 부사장 등 8명 모두 징역형
검찰수사 대비 증거인멸 논의한 부사장 3명 1심에서 실형 선고재판부 “그룹 차원 조직적 행동…법 따르며 성장해야 국민 응원”  4조5000억 원대 삼성바이오로직스(삼바) 분식회계 의혹과 관련 증거인멸을 지시한 혐의 등으로...
Current Issue
썸네일 이미지
특활비·국정농단 ‘박근혜 재판’ 합친다
Current Issue
특활비·국정농단 ‘박근혜 재판’ 합친다
박근혜(67) 전 대통령의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 상납 의혹’에 대한 파기환송심이 ‘국정농단 사건’ 파기환송심 재판과 병합됐다.12월10일 법원에 따르면 서울고법은 이날 기존 형사1부(부장판사 정준영)에 배당돼 있던 박 전...
Current Issue
썸네일 이미지
‘마약 혐의’ 홍정욱 딸 집행유예 3년 선고
Current Issue
‘마약 혐의’ 홍정욱 딸 집행유예 3년 선고
해외에서 대마를 흡연하고 마약을 소지한 혐의로 기소된 홍정욱 전 한나라당(자유한국당 전신) 의원 장녀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인천지법 제15형사부(표극창 부장판사)는 12월10일 선고공판에서 마약류관리에관...
Current Issue
썸네일 이미지
“배트맨 티셔츠 입은 김건모에 성폭행당했다”
Current Issue
“배트맨 티셔츠 입은 김건모에 성폭행당했다”
가수 김건모(51)씨의 성폭행 의혹에 따른 파장이 계속되고 있다. 김씨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는 여성 A씨가 검찰에 고소장을 낸 것이다.A씨의 법률대리인을 맡은 강용석 변호사는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와 함께...
Casul Econo
썸네일 이미지
한화그룹 에어택시 진출 본격화…새 먹을거리 야심 키우는 내막
한화그룹이 하늘을 나는 미래 교통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는 ‘에어택시’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한화그룹 계열 첨단 방산전자 시스템 전문업체 한화시스템의 에어택시 선도기업에 대한 2500만 달러 규모의 투자가 미국에서 최...
썸네일 이미지
이재현 CJ 회장 경영 시계 왜 빨라졌을까?
CJ 우선주 184만 주 아들·딸 주자 ‘승계작업 속도 내기’ 분석CJ제일제당 보유 부동산 자산 매각, 후계구도 변화의 기류?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경영 시계가 빨라지고 있다. 이 회장이 보유 중인 주식회사 CJ 신형 우선주 184만 주...
썸네일 이미지
공정위 59개 대기업 집단 상표권 사용료 실태 조사
LG 2684억, SK 2332억, 한화 1529억, 롯데 1032억, CJ 978억계열사에서 상표권 사용료 받는 기업 절반 ‘부당이익’ 규제대상  재벌 대기업 집단 내에서 상표권(브랜드)을 보유해 계열사들로부터 사용료를 받는 회사의 절반 가까이가 총...
썸네일 이미지
중흥건설·태영·효성 공시위반…과징금 철퇴
공시 대상 기업집단 59곳 중 35곳 공시 의무 이행 안 해태영·효성·중흥건설·태광 등 공시위반 많아 과태료 부과 중흥건설·태영·효성이 대규모 내부거래·비상장사 중요사항·기업집단 현황 등 대기업집단 중요 공시를 가장 많...
썸네일 이미지
포스코 최정우+SK 최태원···사회적 가치 의기투합 내막
최정우 포스코 회장과 최태원 SK 회장이 며칠 전 ‘사회적 가치’를 위해 의기투합을 해 눈길을 끌었다. 12월3일 열린 포스코 기업시민 성과 발표회에서 손을 맞잡은 것. 두 최 회장은 지난 8월 회동에서 포스코와 SK의 경영이념에...
썸네일 이미지
한화家 김승연 장남 김동관, 전무→부사장 승진에 담긴 뜻
한화 회장실 차장 입사 10년 만에 상무→전무→부사장글로벌 태양광 시장에서 한화의 점유율 1위 달성 견인  한화그룹 3세 경영 체제의 막이 올랐다. 김승연 회장의 장남인 김동관(36) 한화큐셀앤드첨단소재 전무가 부사장으로...
광고
포토뉴스
12월 둘째주 주간현대 1123호 헤드라인 뉴스
1/3
광고
섹션별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