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크레인 쓰러져…1명 의식 불명

조미진 기자 | 기사입력 2015/11/10 [11:25]

[주간현대=조미진 기자] 10일 오전 10시 15분경 인천공항 제2청사 신축 공사 현장에 있던 크레인이 넘어지며 2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크레인에 사람이 깔렸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상자 2명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한 명은 현재 의식이 없는 상태다.

    

제2여객터미널은 2017년 9월 1단계 완공 목표로 공사 중이며, 현재 공정률은 45%인 것으로 전해진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 이다.

 

happiness@hyundaenews.com  

    

<무단전재 및 배포금지. 본 기사의 저작권은 <주간현대>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현대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