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N포토]청문회와 사뭇 다른 '김경숙 전 학장'

김상문 기자 | 기사입력 2017/01/12 [11:20]
▲ 최순실의 딸 정유라의 이화여대 입학 등에 특혜 제공 의혹을 받는 김경숙 전 이화여대 체육대학장이 12일 오전 서울 강남구 대치동 특검 사무실에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조사를 받기 위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 김상문 기자

 

[주간현대=김상문 기자]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를 조사하고 있는 박영수 특검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김경숙 전 이화여대 체육대학장을 소환했다.

 

김경숙 전 학장은 12일 오전 서울 강남구 대치동 특검 사무실에 ‘비선실세’ 최순실씨의 딸 정유라씨의 이화여대 입학 등에 특혜 제공 의혹 등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했다.

 

한편 김 전 학장은 지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청문회와 사뭇 다른 모습으로 출석해 기자들이 인지하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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