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원 출신에 꿈과 희망 ‘법무부 푸르미’

한동인 기자 | 기사입력 2017/06/12 [17:23]

 

 

[주간현대=한동인 기자] 지난 10일 충북 청주 장충왕족발 본사에서 소년원 출신 원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있는 법무부 푸르미 서포터즈 위촉자들이 모임을 가졌다.

 

푸르미 서포터즈는 솔로몬로파크 윤용범 소장이 지난 2013년 창립했으며, 소년원 출신 80명이 법무부 위촉을 받아 전국소년원 예스센터 원생들에게 멘토가 되어 주고 있다.

 

이날 자리는 장충동왕족발 신신자 대표가 장소를 제공했으며, 대전보호관찰소 성우제 소장, 구건서 노무사, 동떡 구건호 대표, 박보희, 한국금융범죄예방연구센터 이기동 소장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앞으로 소년원 출원생의 재범률을 낮추고 출원생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힘을 모을 것을 다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현대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