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N 포토] 마주 앉은 남한·북한

김상문 기자 | 기사입력 2018/01/09 [13:23]

▲ 조명균 통일부 장관을 비롯한 남측 대표단이 9일 판문점 남측 평화의 집에서 열린 '남북 고위급회담'에서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북측 대표단과 전체회의 시작에 앞서 환담을 나누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조명균 통일부 장관을 비롯한 남측 대표단이 9일 판문점 남측 평화의 집에서 열린 '남북 고위급회담'에서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북측 대표단과 전체회의 시작에 앞서 환담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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