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만발 <블랙팬서>…감독‧배우 내한 인터뷰 공개

라이언 쿠글러 감독 “부산의 매력, 모두 보여주고 싶었다”

문병곤 기자 | 기사입력 2018/02/12 [19:24]

▲ 14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블랙팬서>의 내한 인터뷰 영상이 공개됐다.     © 뭅뭅 제공

 

마블의 <블랙팬서>가 사전 예매 20만을 돌파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감독과 배우들의 내한 인터뷰가 공개됐다.

 

12일 영화 디지털 스튜디오 ‘뭅뭅’은 <블랙팬서> 주연배우 채드윅 보스만 등과 감독 라이언 쿠글러가 출연한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주인공 ‘블랙팬서’를 연기한 채드윅 보스만은 “블랙팬서는 한 나라의 왕이자, 영적인 힘을 가진 점이 다른 히어로들과의 차이”라 말하며, <블랙팬서>만의 매력을 밝혔다.

 

이어 감독 라이언 쿠글러는 영화의 부산촬영에 대해 “부산의 문화와 사람들에게서 매력을 느꼈다”면서 “영화 속에서 부산에서 느낀 매력을 모두 표현해 보고 싶었다”고 전했다.

 

이번 내한 인터뷰는 OCN, 채널 CGV 뿐 아니라 ‘뭅뭅’의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서도 공개된다.

 

penfre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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