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9, 버건디·골드 입혀 새로운 색깔 마케팅

깊고 풍부한 버건디 레드, 아름다운 선라이즈 골드 등 5가지 색상 제공

김혜연 기자 | 기사입력 2018/05/16 [16:50]

 

▲ 우아한 색깔을 입고 새롭게 변신한 갤럭시 S9 시리즈 제품 사진.    


삼성전자의
2018년 상반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9’ 시리즈가 우아한 색깔을 입고 새롭게 변신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S9과 갤럭시 S9 플러스에 버건디 레드와 선라이즈 골드 색상을 입힌 신규 제품을 선보인다고 516일 밝혔다.

 

새로 선보이는 갤럭시 S9과 갤럭시 S9 플러스는 빛을 담은 색상으로 사람들의 일상과 주변환경에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버건디 레드(Burgundy Red)는 레드 와인에 빛이 투영되었을 때 느껴지는 깊고 풍부하지만 깨끗한 느낌을 표현한 색상이다. 지난해 갤럭시 S8’을 통해 처음 선보인 바 있다.

 

선라이즈 골드(Sunrise Gold)는 태양 빛이 공기 중 부딪히는 순간의 아름다움을 표현한 색상이다. 스마트폰 최초로 적용된 삼성만의 글라스 표면 처리 공법인 새틴 글로스(Satin Gloss) 공법을 적용해 새틴 원단에서 느껴지는 고급스러운 광택의 느낌을 최상으로 이끌어내어 생동감과 차분함을 동시에 제공한다.

 

이로써 갤럭시 S9과 갤럭시 S9 플러스는 미드나잇 블랙, 코랄 블루, 라일락 퍼플에 이어 버건디 레드, 선라이즈 골드 색상까지 총 5개의 색상을 제공하게 됐다.

 

한편, 삼성전자는 갤럭시 S9과 갤럭시 S9 플러스 신규 색상 모델 출시를 맞아 517일부터 전국 주요 도시에서 더욱 새로워진 갤럭시 스튜디오를 운영한다.

서울 강남 파미에스테이션, 여의도 IFC, 경기도 스타필드 하남·고양, 대구 동성로, 광주 송정역, 부산역 등 유동 인구 밀집 지역에 마련된 갤럭시 스튜디오에서는 새로워진 체험 키트와 함께 신규 컬러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갤럭시 스튜디오에서는 프리뷰 상태에서도 정보 확인이 가능한 빅스비 비전과 유명 브랜드 색조 제품으로 가상 메이크업을 해볼 수 있는 ‘AR 메이크업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배틀 그라운드와 검은 사막 등 인기 게임도 갤럭시 S9 시리즈로 더욱 몰입감 있게 즐길 수 있다.

또한 새롭게 단장된 전국 4000여 개의 모바일 특화 체험매장 ‘S·Zone’에서도 갤럭시의 신규 색상을 만나볼 수 있다.

갤럭시 S9 시리즈의 버건디 레드 색상은 국내에서 64GB 모델로 525일 출시되며, 선라이즈 골드 색상은 64GB 모델로 6월 초 출시될 예정이다. 갤럭시 S9 가격은 957000, 갤럭시 S9 플러스는 1056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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