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스마트폰으로 대중화된 ‘사이버 범죄’

“IT기술 발전과 함께, 범죄도 진화해 간다”

김범준 기자 | 기사입력 2018/11/07 [09:37]

인터넷·스마트폰으로 대중화된 ‘사이버 범죄’

“IT기술 발전과 함께, 범죄도 진화해 간다”

김범준 기자 | 입력 : 2018/11/07 [09:37]

IT기술의 발달로 인해 인류의 생활방식이 크게 변화하고 있다. 스마트폰으로 손가락질 몇 번이면 업무, 쇼핑, 여가 등등 대부분의 생활을 영위할 수 있게 변화한 것이다. 다만 IT기술의 발전은 긍정적 측면만 있는 것은 아니다. 강화된 익명성을 악용한 각종 범죄행위들이 쏟아지는 것이다. 인터넷과 스마트폰 사용이 생활화되면서 누구나 사이버범죄 피해자가 될 가능성이 높아진 것이다.


사이버범죄, 하루 평균 400건 발생…3분 40초마다 1건 발생해
불법촬영물 유포 등 사이버성폭력 범죄 온상인 ‘웹하드 카르텔’
익명성 특징으로 발각 안 된다?…추적 까다롭지만 언젠가 잡혀
해외 서버 두고 있어 추적 쉽지 않았던 음란사이트 99곳 단속

 

▲ IT기술이 발달하면서, 사이버범죄가 만연한 세상이 됐다. <사진출처=Pixab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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