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 부작용 확 줄인 피임약 새로 출시

순해지고 먹기 편한 피임약 ‘디어미순’ '첫선'..."제품 인지도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

김수정 기자 | 기사입력 2021/04/22 [17:27]

GC녹십자, 부작용 확 줄인 피임약 새로 출시

순해지고 먹기 편한 피임약 ‘디어미순’ '첫선'..."제품 인지도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

김수정 기자 | 입력 : 2021/04/22 [17:27]

▲ GC녹십자가 새로 출시한 순한 피임약 ‘디어미순’제품 사진.  


제약기업 GC녹십자가 부작용 낮춰 순해진 피임약 제품을 시장에 새로 내놨다.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새로운 사전 경구용 피임약 ‘디어미순(Dear.me soon)’을 출시했다고 4월21일 밝혔다.

 

‘디어미순’은 3.5세대 사전 경구용 피임약으로, 주 성분인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틴을 국내 최저 함량으로 함유해 피임약으로 인한 부작용을 줄인 제품.

 

또한, 총 28정으로 구성돼 있어 24일 동안 노란색의 피임약을 복용하고 4일간은 흰색의 위약을 복용해 휴약기가 따로 없는 것이 특징이다. 

 

GC녹십자 측은 휴약기를 일일이 계산해야 했던 기존 제품의 불편함을 없애, 소비자들의 복용 편의성을 개선했다고 설명했다.

 

유민정 GC녹십자 브랜드매니저는 “‘디어미순’은 사전 경구용 피임약을 처음 복용하거나 피임약 부작용으로 불편을 겪는 소비자들에게 최적화된 제품”이라며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제품 인지도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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